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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가람 혁신도시 페스티벌 10월 18일 개막dd
 수서혁  | 2019·08·25 07:02 | HIT : 0 | VOTE :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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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이틀간 노래자랑 등 지역민 화합의 장 마련</strong><h4>[광주CBS 김형로 기자]</h4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em class="img_desc">제4회 빛고을 페스티벌 (사진=전라남도 제공)</em></span>전라남도는 오는 10월 18~19일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혁신도시의 기능을 살려 '화합, 에너지, 4차 산업혁명, 지역혁신성장'을 콘셉트로 제5회 빛가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.<br><br>지난 2015년부터 열린 빛가람 페스티벌은 그동안 이전 공공기관의 자체 문화행사, 체육대회 등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.<br><br> 이 때문에 참여율이 낮고, 인지도가 낮았다.<br><br>이에 따라 올해는 기존의 페스티벌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, 지역민이 함께하는 노래자랑, 가족 걷기대회, 드론체험 등 화합의 장으로 치를 계획이다.<br><br>주요 프로그램은 △4차 산업혁명 심포지엄 △플래시몹, 풍물놀이 등 식전 공연 △공공기관과 연관기업, 혁신도시 입주기업의 제품 전시회 △부대행사 등이다.<br><br>전시회에서는 드론, VR․AR, e-모빌리티, 전기차, 수소차 등 분야별로 전시·체험(제작), 시뮬레이션, 콘텐츠 가상 체험 등이 진행된다.<br><br>걷기대회는 빛가람동 호수공원 2.4㎞ 구간 4개소 지점에서 버스킹, 플래시몹, 전통공연, 경품 추천 행사를 연계해 추진한다.<br><br>22개 시군의 친환경우수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시범사업으로 무인 판매를 실시하고 남은 농산물은 걷기대회 경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. <br><br>한전에서 추진하는 지역 친화형 상생 프로그램인 청년창업 플랫폼 '메이커 나주'도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.<br><br>윤영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"종전의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고, 원도심과 혁신도시민 간 협력, 외부 방문객 유입 확대 등 지역 차원의 페스티벌 운영 기틀을 마련하겠다"며 "남은 기간 지속해서 아이템을 발굴, 문화예술과 미래산업을 융복합하는 차별화된 빛가람 혁신도시축제로 준비해나가겠다"고 말했다.<br><br>▶ 확 달라진 노컷뉴스<br><br>▶ 인싸들의 선택, 노컷뉴스 구독 서비스<br><br>▶ 요즘 10대,그들의 속 이야기 <br><br><br>khn5029@hanmail.net<br><br>저작권자 ©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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